해외 모델들이 짧고 굵게 서울을 즐기는 법
16일 저녁, 서울 경복궁에서 구찌의 2024 크루즈 패션쇼가 열립니다.
이번 쇼를 위해 마야 짐노비치, 마이케 잉가, 실비아 쿠타 등 여러 모델이 한국을 방문했습니다. 짧은 시간 동안 그들은 서울을 어떻게 즐겼을까요? 짧지만 알찬 그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봅니다!


아무 데나 철퍼덕 앉아서 사진을 찍어도 힙한 모델들!
여행 중 출출할 때 빈대떡 냄새는 못 참죠.

타국에서 빈티지 숍과 책방 구경은 필수 코스죠!
간 김에 책도 득템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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